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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계동 초밥집 마초
배고파2
2023. 7. 12. 19: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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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소 점심때 가다가 처음으로 저녁 때 가보았다.
저녁 때라서 그런지 손님들이 적어서 기다리지 않고 먹을 수 있었다.
그리고 손님이 적어서 그런지 평소 그렇게 불친절하던 직원들이
아주 약간은 더 친절해졌다.
나는 늘 먹는 특선 초밥을 먹었고 와이프는 치라시를 시도..
오게 치라시다. 흔히 전단지를 말할 때 사용하는 찌라시..
즉, 회를 밥 위에 뿌려 놓은 초밥이다.
요거는 특선인데, 니기리라는 초밥이다. 주물거린다 해서 니기리다.
이 두 가지 외에 김밥이나 캘리포니아롤처럼 말아놓은 마끼가 있다.
세 가지 모두를 초밥(스시)이라고 통칭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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